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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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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유로운 펜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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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20-10-26 13:18 조회1,388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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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년 무더운 8월 우연게 발견한 펜션에서 지내다 좋은 인상을 받아 글을 남깁니다
솔향과 여유로움으로 둘러 쌓여 아침에 발코니에서 머금는 커피 맛을 더욱 감미게합니다. 주인아저씨가 따다준 참외는 아삭함의 원조인듯 여름뿐아니라 그 어떤 계절도 맞는 곳이라 확신합니다.


글쓴이 : 박영규
작성일 : 13-08-27 18: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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